도봉구‧강서구 등 6개소 추가 지정 계획
서울 지역 25개 모든 자치구에서 야간시간대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공야간약국이 1개소 이상씩 운영될 전망이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7월 중순부터 공공야간약국 6곳이 추가 지정돼 서울시내 25개 자치구에서 총 40개의 공공야간약국이 운영된다.
앞서 서울시는 시민들이 약국에서 평일, 토·일요일 및 공휴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공공야간약국’을 지정해 운영해왔다.
작년에는 20개구 31곳에서 운영됐고 지난 4월 송파구, 동작구, 은평구 소재 약국 3개소를 추가로 지정하며 23개구 34개 약국이 운영 중이다. 이중 25개 약국은 365일 운영되며 9개 약국은 요일별로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지난달 서울시 추경에 공공야간약국 예산이 확보돼 자치구별로 광진구와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강서구 등 6곳에서 각각 1곳씩 공공야간약국이 추가 지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간 공공야간약국이 없던 도봉구와 강서구에 추가 지정이 완료되면 서울 지역 25개 모든 자치구에서 1개소 이상씩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예정된 공공야간약국 운영에 대해 자치구별로 통보해 놓은 상황”이라며 “시행 예정일은 7월 16일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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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 16일부터 밤 10시에서 새벽 1시까지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공야간약국'이 서울 지역 25개 모든 자치구별로 1개소 이상 운영될 전망이다. |
서울 지역 25개 모든 자치구에서 야간시간대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공야간약국이 1개소 이상씩 운영될 전망이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7월 중순부터 공공야간약국 6곳이 추가 지정돼 서울시내 25개 자치구에서 총 40개의 공공야간약국이 운영된다.
앞서 서울시는 시민들이 약국에서 평일, 토·일요일 및 공휴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공공야간약국’을 지정해 운영해왔다.
작년에는 20개구 31곳에서 운영됐고 지난 4월 송파구, 동작구, 은평구 소재 약국 3개소를 추가로 지정하며 23개구 34개 약국이 운영 중이다. 이중 25개 약국은 365일 운영되며 9개 약국은 요일별로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지난달 서울시 추경에 공공야간약국 예산이 확보돼 자치구별로 광진구와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강서구 등 6곳에서 각각 1곳씩 공공야간약국이 추가 지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간 공공야간약국이 없던 도봉구와 강서구에 추가 지정이 완료되면 서울 지역 25개 모든 자치구에서 1개소 이상씩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예정된 공공야간약국 운영에 대해 자치구별로 통보해 놓은 상황”이라며 “시행 예정일은 7월 16일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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