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가 15호 홈런을 터트렸다.
2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추신수는 미국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선 삼진으로 물러섰으나 3회 2사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제로드 파커의 볼을 쳐 중전 안타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타격감을 자랑했다.
이어 1-8로 뒤져있던 9회초 무사 1루에 추신수는 우측 담장은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트려 15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시즌 타율을 2할8푼2리로 끌어올렸다.
한편 클리블랜드는 9회 추신수의 홈런과 함께 4점을 추가했으나 5-8로 패했다.

2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추신수는 미국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선 삼진으로 물러섰으나 3회 2사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제로드 파커의 볼을 쳐 중전 안타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타격감을 자랑했다.
이어 1-8로 뒤져있던 9회초 무사 1루에 추신수는 우측 담장은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트려 15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시즌 타율을 2할8푼2리로 끌어올렸다.
한편 클리블랜드는 9회 추신수의 홈런과 함께 4점을 추가했으나 5-8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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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신수 15호 홈런<사진=해당영상캡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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