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7연패에서 탈출하는 기쁨을 누렸다.
지난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LG가 3대1로 승리를 거두며 7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이날 경기에서 선발 등판 김광삼이 5이닝 1실점을, 6회부터는 벤자민 주키치가 마운드에 올라 LG의 승리를 지켜냈다.
4회까지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던 LG와 SK는 SK의 선취득점을 시작으로 흥미로운 경기양상을 펼쳐나갔다. LG가 4회말 곧바로 실점을 만회하기에 이른 것.
선두타자 이병규가 좌전안타를 터트린 데 이어 박용택이 2루타를 날리며 무사 2,3루 득점의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김태완이 2타점 좌전 적시타를 때려 2대1 역전에 성공했다.
8회말에는 최동수가 우전 안타를 치고 2루 진루한 뒤 김태완의 진루타와 김태군의 기습번트로 추가 득점하며 LG 7연패 탈출로 이어진 승리를 마무리 했다.

지난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LG가 3대1로 승리를 거두며 7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이날 경기에서 선발 등판 김광삼이 5이닝 1실점을, 6회부터는 벤자민 주키치가 마운드에 올라 LG의 승리를 지켜냈다.
4회까지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던 LG와 SK는 SK의 선취득점을 시작으로 흥미로운 경기양상을 펼쳐나갔다. LG가 4회말 곧바로 실점을 만회하기에 이른 것.
선두타자 이병규가 좌전안타를 터트린 데 이어 박용택이 2루타를 날리며 무사 2,3루 득점의 기회를 만들었다. 이후 김태완이 2타점 좌전 적시타를 때려 2대1 역전에 성공했다.
8회말에는 최동수가 우전 안타를 치고 2루 진루한 뒤 김태완의 진루타와 김태군의 기습번트로 추가 득점하며 LG 7연패 탈출로 이어진 승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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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7연패 탈출<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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