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가 시즌 12호 홈런을 터트렸다.
지난 5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2012 일본 프로야구’에서 오릭스 이대호가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12호 홈런을 날렸다.
이날 경기에서 이대호는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6회 좌월 투런 홈런을 터트리며 12경기 연속안타와 타율 3할을 기록했다.
이대호는 1대4로 뒤진 가운데 6회 2사2루에 투수 모리우치 도시하루의 5구째 138km 직구를 넘기며 120m 투런홈런을 날렸다. 이는 지난달 14일 DeNA전에서 날린 홈런 이후 21일 만의 기록이다.
하지만 이대호의 활약에도 불구, 오릭스는 추가득점에 실패해 3대4로 시즌 39패(28승 6무)를 기록했다.

지난 5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2012 일본 프로야구’에서 오릭스 이대호가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12호 홈런을 날렸다.
이날 경기에서 이대호는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6회 좌월 투런 홈런을 터트리며 12경기 연속안타와 타율 3할을 기록했다.
이대호는 1대4로 뒤진 가운데 6회 2사2루에 투수 모리우치 도시하루의 5구째 138km 직구를 넘기며 120m 투런홈런을 날렸다. 이는 지난달 14일 DeNA전에서 날린 홈런 이후 21일 만의 기록이다.
하지만 이대호의 활약에도 불구, 오릭스는 추가득점에 실패해 3대4로 시즌 39패(28승 6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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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호 12호 홈런<사진=DB>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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