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덕한 김명성 맞트레이드 단행..롯데, 장성우 공백 메워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06-17 13: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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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덕한과 김명성의 맞트레이드가 이뤄졌다.

17일 두산베이스는 “롯데 우완투수 김명성을 영입하고 포수 용덕한을 내주는 1:1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맞트레이드는 두 구단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로 롯데의 경우 용덕한을 영입해 장성우의 공백을 메우겠다는 계산으로 보인다.

또한 강민호의 체력적인 부담도 덜 계획이다.

한편 용덕한은 지난 2004년 동아대를 졸업하고 2차 8라운드로 두산에 입단했으며 올 시즌에는 1군에 3경기와 퓨처스리그에는 27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9푼8리, 17안타, 5타점을 올리고 있다.

더불어 김명성은 중앙대학교 재학 시절 대학리그 최고 투수로 평가받았으며 2010광저우아시안게임에 아마추어 선수로는 유일하게 선발돼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 용덕한 김명성 맞트레이드 <사진=구단 홈페이지>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ju-hui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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