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선수가 부정투구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0일 롯데 투수 이용훈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투구 전 공을 입에 갖다 대는 모습이 TV중계화면에 잡혀 부정투구 논란이 일고 있다.
실제로 공식 야구 규칙에는 작은 상처에도 공은 큰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투수는 어떤 방법으로든 공에 상처 내는 것은 금지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
이에 이용훈은 “실밥이 튀어 나와 있어 이빨로 뽑은 것뿐이다”라며 “부정투구는 없었다. 앞으로 주의 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이날 상대 경기 팀이었던 KIA 측도 이번 논란에 대해 “경기가 끝난 상황에서 이용훈의 행위가 부정투구였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다음 경기 때는 유심히 살피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지난 10일 롯데 투수 이용훈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투구 전 공을 입에 갖다 대는 모습이 TV중계화면에 잡혀 부정투구 논란이 일고 있다.
실제로 공식 야구 규칙에는 작은 상처에도 공은 큰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투수는 어떤 방법으로든 공에 상처 내는 것은 금지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
이에 이용훈은 “실밥이 튀어 나와 있어 이빨로 뽑은 것뿐이다”라며 “부정투구는 없었다. 앞으로 주의 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이날 상대 경기 팀이었던 KIA 측도 이번 논란에 대해 “경기가 끝난 상황에서 이용훈의 행위가 부정투구였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다음 경기 때는 유심히 살피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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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훈 부정투구<사진=해당영상캡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ayeong2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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