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가 일본프로야구 리그 시즌 8호 홈런을 폭발시키며 퍼시픽리그 홈런 2위에 등극했다.
지난 2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 한신 타이거스의 경기에서 이대호는 7회 2사2루 찬스를 맞아 상대 구원투수 츠루 나오토의 2구째를 받아쳐 가운데 펜스를 넘는 시즌 8호 홈런을 작성해 팀의 6-0대승을 이끌었다.
앞선 야쿠르트와의 경기에서 2게임 연속 홈런을 기록 중이던 이대호는 이날의 홈런으로 3게임 연속홈런을 달성하며 일본에서도 그치지 않는 거포 본능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2회 볼넷, 4회 중전안타, 6회 볼넷으로 전 타석 출루를 기록 중이던 이대호는 7회 투런 홈런을 보태며 2타수 2안타의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였고 시즌 타율 역시 타율을 2할6푼4리로 끌어올렸다.
또한 이대호는 퍼시픽 리그 홈런부문 1위 소프트뱅크의 모 페냐(9개)를 1개 차로 턱밑까지 쫓으며 본격적인 홈런왕 경쟁을 예고했다.
한편 퍼시픽리그와 센트럴리그를 통틀어 이대호는 홈런 부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 한신 타이거스의 경기에서 이대호는 7회 2사2루 찬스를 맞아 상대 구원투수 츠루 나오토의 2구째를 받아쳐 가운데 펜스를 넘는 시즌 8호 홈런을 작성해 팀의 6-0대승을 이끌었다.
앞선 야쿠르트와의 경기에서 2게임 연속 홈런을 기록 중이던 이대호는 이날의 홈런으로 3게임 연속홈런을 달성하며 일본에서도 그치지 않는 거포 본능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2회 볼넷, 4회 중전안타, 6회 볼넷으로 전 타석 출루를 기록 중이던 이대호는 7회 투런 홈런을 보태며 2타수 2안타의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였고 시즌 타율 역시 타율을 2할6푼4리로 끌어올렸다.
또한 이대호는 퍼시픽 리그 홈런부문 1위 소프트뱅크의 모 페냐(9개)를 1개 차로 턱밑까지 쫓으며 본격적인 홈런왕 경쟁을 예고했다.
한편 퍼시픽리그와 센트럴리그를 통틀어 이대호는 홈런 부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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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호 8호 홈런<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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