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기반의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 매장 음료에서 5㎝에 달하는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부산 ○○카페에서 나온 바퀴벌레’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육안으로 보기에도 상당한 크기에 바퀴벌레 사체가 음료컵에 담겨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글 작성자는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했는데 바퀴벌레가 나왔다”며 “해당 매장 점주는 해당 건에 대해 제대로 사과할 생각도 없고 본사 담당자는 미안하다고만 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시국이 시국인지라 위생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할 듯하여 제보한다”고 덧붙였다.
작성자가 음료를 구매한 매장은 부산지역 기반의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였다.
더리터 관계자는 “현재 전반적인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부산 ○○카페에서 나온 바퀴벌레’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육안으로 보기에도 상당한 크기에 바퀴벌레 사체가 음료컵에 담겨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글 작성자는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했는데 바퀴벌레가 나왔다”며 “해당 매장 점주는 해당 건에 대해 제대로 사과할 생각도 없고 본사 담당자는 미안하다고만 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시국이 시국인지라 위생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할 듯하여 제보한다”고 덧붙였다.
작성자가 음료를 구매한 매장은 부산지역 기반의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였다.
더리터 관계자는 “현재 전반적인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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