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대학병원 관련 16명 추가 확진…총 47명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2-01 15: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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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대학병원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1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7명이다.

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고시텔 관련 1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성북구 사우나 관련 1월 2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중구 복지시설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54명이다.

경기 수원시 요양원2 관련 격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6명이다.

충북 충주시/전북 김제시 육류가공업체 관련 1월 30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54명이다.

광주 북구 성인게임랜드2 관련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북구 교회2/IM 선교회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 관련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03명이다.

서구 교회 관련 1월 2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07명이다.

부산 금정구 요양병원 관련 격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4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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