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를 갉아 먹는 우주 미생물이 발견돼 화제다.
지난 23일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부원장 아나톨리 그리고리예프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쇠를 먹는 우주 미생물이 발견됐으며 이 물체는 설비 고장도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생물이다”고 밝혔다.
이 쇠 먹는 우주 미생물의 실체는 학자들이 국제우주정거장 러시아 센터에서 미생물 표본을 수집하는 실험을 하는 과정에서 확인됐다.
또한 쇠 먹는 우주 미생물은 금속뿐 아니라 고무나 플라스틱 같은 재질도 갉아 먹으며 실험 결과 열린 우주공간에서 31개월 이상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에 쇠 먹는 우주 미생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쇠를 갉아 먹는다니 진짜 신기한 생물 많다”, “우주에는 정말 신기한 생물들이 많은 것 같아요”, “우주선 고장내면 어쩌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3일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부원장 아나톨리 그리고리예프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쇠를 먹는 우주 미생물이 발견됐으며 이 물체는 설비 고장도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생물이다”고 밝혔다.
이 쇠 먹는 우주 미생물의 실체는 학자들이 국제우주정거장 러시아 센터에서 미생물 표본을 수집하는 실험을 하는 과정에서 확인됐다.
또한 쇠 먹는 우주 미생물은 금속뿐 아니라 고무나 플라스틱 같은 재질도 갉아 먹으며 실험 결과 열린 우주공간에서 31개월 이상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에 쇠 먹는 우주 미생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쇠를 갉아 먹는다니 진짜 신기한 생물 많다”, “우주에는 정말 신기한 생물들이 많은 것 같아요”, “우주선 고장내면 어쩌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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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 먹는 우주 미생물<사진=DB, 기사와 무관함>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ayeong2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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