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외계인+닭?’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외신들은 지난달 독일의 베르그 동물원에서 태어난 케아 앵무새(Kea parrot) 넬슨(Nelson)에 대해 “이 새는 자신을 낳은 어미 새만이 사랑할 수 있을 듯한 외모를 가졌다”고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넬슨은 작은 몸집과 보송보송한 털, 앙증맞은 부리를 가진 보통 아기새와는 달리 날개와 등 부위가 매끈하고 부리 역시 지나치게 크고 날카로워 이는 마치 외계인과 작은 닭을 섞어 놓은 듯한 모습으로 ‘외계인+닭?’이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더군다나 넬슨은 태어나자마자 부모 새에게 버림 받았으며 동물원 측은 아기 새답지 않은 외모 때문에 버림받은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 ‘외계인+닭?’의 현재 몸상태는 많이 좋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계인+닭?’을 접한 네티즌들은 “외모가 무시무시한데?”, “동물들도 외모를 가리나?”, “신기하게 생겼네 정말”, “안타깝다”, “부모한테도 버림받다니”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최근 외신들은 지난달 독일의 베르그 동물원에서 태어난 케아 앵무새(Kea parrot) 넬슨(Nelson)에 대해 “이 새는 자신을 낳은 어미 새만이 사랑할 수 있을 듯한 외모를 가졌다”고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넬슨은 작은 몸집과 보송보송한 털, 앙증맞은 부리를 가진 보통 아기새와는 달리 날개와 등 부위가 매끈하고 부리 역시 지나치게 크고 날카로워 이는 마치 외계인과 작은 닭을 섞어 놓은 듯한 모습으로 ‘외계인+닭?’이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더군다나 넬슨은 태어나자마자 부모 새에게 버림 받았으며 동물원 측은 아기 새답지 않은 외모 때문에 버림받은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 ‘외계인+닭?’의 현재 몸상태는 많이 좋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계인+닭?’을 접한 네티즌들은 “외모가 무시무시한데?”, “동물들도 외모를 가리나?”, “신기하게 생겼네 정말”, “안타깝다”, “부모한테도 버림받다니”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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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계인+닭? <사진=DB, 기사와 무관함>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yafe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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