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아이패드 판매 시작, 새벽부터 수백 명 장사진 '진풍경'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04-20 13: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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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태블릿PC 뉴아이패드가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20일 오전 7시를 기해 서울 명동의 프리스비와 삼성동 코엑스, 건대 컨시어지 등 4개 애플매장에서는 뉴아이패드를 선착순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A5x 듀얼코어 CPU와 9.7인치 IPS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뉴아이패드는 기존 아이패드2의 두 배인 2048x1536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한 뉴아이패드는 LTE와 와이파이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됐지만 LTE의 경우 국내와 주파수가 달라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PC인 만큼 발매당일 각 애플매장에는 뉴아이패드를 사기위해 새벽부터 수백 명의 구매자가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뉴아이패드의 와이파이 모델은 16GB 62만원, 32GB 74만원, 64GB 86만원에 판매 중에 있으며, LTE와 와이파이의 겸용 모델은 16GB 77만원, 32GB 89만원 64GB 101만원에 판매한다.
▲뉴아이패드 판매 시작<사진=뉴시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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