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가 홈 개막전에서 롯데 2군을 맞아 기분 좋은 승리를 기록했다.
14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2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 롯데자이언츠 2군과의 경기에서 NC는 장단 13안타를 터트리며 8-1로 완승을 거뒀다.
1회말 공격에서 강구성의 좌전안타와 나성범의 2루타를 묶어 선취점을 올린 NC는 4번 이명환의 볼넷으로 1사 1, 2루의 찬스를 이어갔고 5번 김종찬이 또다시 적시타를 터트리며 2-0으로 앞서나갔다.
이어진 3회말에도 김종찬은 상대선발 강성현을 상대로 투런포를 쏘아올리는 활약을 펼치며 이날경기의 주도권을 NC로 가져왔다.
특히 김종찬의 홈런은 NC의 창단 후 공식경기 첫 홈런이기에 더욱 그 의미를 더 했다.
롯데도 4회초 손용석이 솔로홈런을 터트리며 추격에 나섰으나 5회 김종찬이 1타점 적시타, 7회에는 이명학이 2타점 2루타를 폭발시키며 롯데의 추격의지를 꺾었다.
이날 NC는 5번으로 출장한 김종찬이 4타수4안타4타점의 매서운 배팅실력을 선보인 가운데 이상호와 황윤호가 멀티히트를 기록하는 등 선발 8명이 총 18안타를 합작해 녹록치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또한 NC의 선발로 나선 이재학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쳐 NC의 홈 개막전 최초의 승리투수가 됐다.
한편 NC는 15일 오후 1시 마산구장에서 롯데와 홈 2차전을 치른다.
14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2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 롯데자이언츠 2군과의 경기에서 NC는 장단 13안타를 터트리며 8-1로 완승을 거뒀다.
1회말 공격에서 강구성의 좌전안타와 나성범의 2루타를 묶어 선취점을 올린 NC는 4번 이명환의 볼넷으로 1사 1, 2루의 찬스를 이어갔고 5번 김종찬이 또다시 적시타를 터트리며 2-0으로 앞서나갔다.
이어진 3회말에도 김종찬은 상대선발 강성현을 상대로 투런포를 쏘아올리는 활약을 펼치며 이날경기의 주도권을 NC로 가져왔다.
특히 김종찬의 홈런은 NC의 창단 후 공식경기 첫 홈런이기에 더욱 그 의미를 더 했다.
롯데도 4회초 손용석이 솔로홈런을 터트리며 추격에 나섰으나 5회 김종찬이 1타점 적시타, 7회에는 이명학이 2타점 2루타를 폭발시키며 롯데의 추격의지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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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홈 개막<사진=뉴시스> |
이날 NC는 5번으로 출장한 김종찬이 4타수4안타4타점의 매서운 배팅실력을 선보인 가운데 이상호와 황윤호가 멀티히트를 기록하는 등 선발 8명이 총 18안타를 합작해 녹록치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또한 NC의 선발로 나선 이재학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3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쳐 NC의 홈 개막전 최초의 승리투수가 됐다.
한편 NC는 15일 오후 1시 마산구장에서 롯데와 홈 2차전을 치른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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