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아이패드가 발표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애플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르바 부에나 예술센터에서 아이패드 신제품 출시회를 열고 ‘뉴 아이패드’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뉴 아이패드는 2048×1536인치로 아이패드2보다 해상도를 높혀 1인치당 264픽셀의 해상도를 갖게 됐으며 쿼드코어 프로세서로 훨씬 빠른 작업 수행이 가능해졌다.
특히 뉴 아이패드의 가장 큰 특징은 애플 제품 중 최초로 4G LTE를 지원한다는 점.
또한 뉴 아이패드는 오는 16일부터 1차 지역으로 선정된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홍콩, 일본, 스위스 등에서 판매되며 2차 지역 25개국에는 오는 23일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은 뉴 아이패드 1, 2차 출시 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국내에서 뉴 아이패드를 만나려면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일(현지시간) 애플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르바 부에나 예술센터에서 아이패드 신제품 출시회를 열고 ‘뉴 아이패드’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뉴 아이패드는 2048×1536인치로 아이패드2보다 해상도를 높혀 1인치당 264픽셀의 해상도를 갖게 됐으며 쿼드코어 프로세서로 훨씬 빠른 작업 수행이 가능해졌다.
특히 뉴 아이패드의 가장 큰 특징은 애플 제품 중 최초로 4G LTE를 지원한다는 점.
또한 뉴 아이패드는 오는 16일부터 1차 지역으로 선정된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홍콩, 일본, 스위스 등에서 판매되며 2차 지역 25개국에는 오는 23일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은 뉴 아이패드 1, 2차 출시 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국내에서 뉴 아이패드를 만나려면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ohseolhy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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