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현준이 검사 조사를 받았다.
지난 2일 LG 트윈스 투수 박현준은 프로야구 경기 조작 의혹을 받고 대구지검에 출석해 현7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박현준의 경기 조작 개입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지난 1일 구속된 팀 동료 김성현과 브로커 김 모 씨 등과 함께 대질 조사를 검토중이다.
이에 검찰은 “아직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박현준에 대한 입건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며 “수사에 쏠린 관심을 고려해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브로커 김 모 씨는 배구 조작 혐의가 탄로나며 조사 과정에서 야구를 비롯해 농구 등에도 조작이 적용됐다고 폭로하며 본인 뿐만 아니라 유명 스포츠 선수들이 가담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지난 2일 LG 트윈스 투수 박현준은 프로야구 경기 조작 의혹을 받고 대구지검에 출석해 현7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박현준의 경기 조작 개입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지난 1일 구속된 팀 동료 김성현과 브로커 김 모 씨 등과 함께 대질 조사를 검토중이다.
이에 검찰은 “아직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박현준에 대한 입건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며 “수사에 쏠린 관심을 고려해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브로커 김 모 씨는 배구 조작 혐의가 탄로나며 조사 과정에서 야구를 비롯해 농구 등에도 조작이 적용됐다고 폭로하며 본인 뿐만 아니라 유명 스포츠 선수들이 가담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imah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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