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의 김성현 선수가 경기조작혐의로 체포됐다.
28일 대구지방검찰청(이하 대구지검)은 “프로야구 LG트윈스 소속 김성현 선수가 국민체육진흥법 위반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돼 체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구지검은 “현재 김성현 선수를 조사중에 있고 결과에 따라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대구지검은 지난 25일 대학야구선수 출신 브로커 김 모씨(26)를 구속했고 조사과정에서 ‘1회 볼넷’ 등 경기조작에 관련 된 구체적인 진술을 확보해 김성현 선수를 체포했다.
이에 대구지검은 경기조작 개입 여부와 함께 조작횟수 사례금, 다른 가담선수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하고 있다.
특히 김성현 선수는 최초 프로야구 경기조작 의혹이 발생했을 당시 같은 팀 박현준 선수와 함께 당사자로 지목됐으나 이를 강하게 부인해 왔던 터라 이번 체포는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대구지검은 김성현 선수와 함께 경기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박현준 선수도 조만간 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28일 대구지방검찰청(이하 대구지검)은 “프로야구 LG트윈스 소속 김성현 선수가 국민체육진흥법 위반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돼 체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구지검은 “현재 김성현 선수를 조사중에 있고 결과에 따라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대구지검은 지난 25일 대학야구선수 출신 브로커 김 모씨(26)를 구속했고 조사과정에서 ‘1회 볼넷’ 등 경기조작에 관련 된 구체적인 진술을 확보해 김성현 선수를 체포했다.
이에 대구지검은 경기조작 개입 여부와 함께 조작횟수 사례금, 다른 가담선수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하고 있다.
특히 김성현 선수는 최초 프로야구 경기조작 의혹이 발생했을 당시 같은 팀 박현준 선수와 함께 당사자로 지목됐으나 이를 강하게 부인해 왔던 터라 이번 체포는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대구지검은 김성현 선수와 함께 경기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박현준 선수도 조만간 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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