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선수(30, 오릭스)가 딸을 공개, 아빠미소를 지으며 ‘딸바보’ 임을 입증했다.
이대호는 3일 자신의 홈페이지인 ‘이대호 닷컴’을 통해 건강하게 탄생한 첫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대호는 “‘복댕이(태명)’가 예쁘고 건강하게 태어났다. 눈물이 날 것 같다. 키는 51cm이고 몸무게는 2.92kg이다. 딸이 오뚝한 콧날과 선한 눈매를 가졌다. 아무래도 나를 조금 더 닮은 것 같다”고 첫 딸을 얻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이대호는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쏙 안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딸바보’ 대열에 합세, 남다른 애정을 폭발하고 있다.
한편, 이대호는 지난해 12월 오릭스와 2년간 총 7억엔(액 105억)에 계약을 맺고 일본으로 진출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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