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호주 퀸즐랜드대학교 연구진이 30년간 4만 명 이상의 여성을 추적 조사한 결과, 출산 횟수가 적을수록 류마티스 관절염 발병 위험이 29%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번 연구는 비만과 흡연 또한 주요 위험 요인임을 확인했으며, 특히 체질량지수가 1단위 증가할 때마다 질환 발병 가능성이 3%씩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전문가들은 임신 중 면역계의 변화가 질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하며, 균형 잡힌 생활 습관을 통해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을 관리하는 것이 예방에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의학전문기자(wannabetk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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