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일본 정부는 파킨슨병과 중증 심부전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 기반 상업용 의료 제품 두 종의 제조 및 판매를 공식 승인했습니다.
· 스미토모 파마의 '암세프리'와 큐오립스의 '리하트'는 혁신 신약의 신속한 보급을 위한 조건부 승인 제도를 통해 이르면 올해 여름부터 실제 환자 치료에 도입될 예정입니다.
· 이번 성과는 2012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야마나카 신야 교수의 연구를 바탕으로 하며, 일본 보건 당국은 이를 전 세계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교토대학교 연구진의 임상시험 결과, 기증자의 세포를 활용한 이식 치료법은 중대한 이상 반응 없이 파킨슨병 환자의 증상을 유의미하게 개선하는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awe090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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