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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킷제노믹스 CI (사진=로킷제노믹스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로킷헬스케어 자회사 로킷제노믹스는 바이오넥서스와 ‘AI 기반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 서비스 모델 개발 및 헬스케어 연계 사업화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로킷제노믹스의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 파이프라인과 바이오넥서스의 AI 기반 가설생성 시스템을 결합해 분석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질환 및 바이오마커 관련 연구 가설을 도출하고, 후보 바이오마커에 대한 실험실 기반 검증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협력 분야는 AI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활용 단일세포 전사체 연계 서비스 개발, 실험·분석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정보·기술 교환, 의료정보 수집·분석 기술 공동 개발,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 등이다.
로킷제노믹스는 단일세포 분석 파이프라인과 분석 로직, 후보 바이오마커 검증 및 결과 해석을 맡는다. 바이오넥서스는 AI 기반 가설생성, 자동 분석·리포트 시스템 개발과 배포, 교육을 담당한다. 양사는 공동 사업화 모델과 영업 전략도 마련할 예정이다.
로킷제노믹스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유전체 분석 시장에서 주목받는 단일세포 전사체 분야에 AI 기술을 본격 접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구자들에게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밀의료와 헬스케어 사업화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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