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 연구팀은 고혈압과 전단계 당뇨를 동시에 앓는 환자 중 심장 손상 지표가 높은 경우 심부전 발생 위험이 대조군보다 10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이번 연구는 전단계 당뇨라는 대사적 이상이 잠재적인 심장 손상과 결합할 때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폭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 연구진은 고혈압과 전단계 당뇨를 동반한 고위험군 환자의 심부전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심장 바이오마커 검사와 선제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제언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헌열 의학전문기자(doctorlee72@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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