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국내 마약 중독 환자 수는 2020년 대비 48.7% 증가한 828명으로 집계되었으며, 특히 20대 환자가 139.1% 급증하는 등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확산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성별로는 남성 환자의 절대적인 비중이 여전히 높지만 증가율 면에서는 여성이 62.2%를 기록하며 남성을 앞질렀고, 마약류 사용의 주된 동기는 타인의 권유가 75.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 마약 중독 진료비가 4년 만에 10억 원 규모로 두 배 증가한 가운데, 보건 당국은 마약류 오남용이 호흡 마비와 같은 급성 중독 사고는 물론 영구적인 정신 질환이나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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