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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원 (사진=더그아웃 매거진 제공) |
[mdtoday=신현정 기자] ‘더그아웃 매거진’이 NC 다이노스 내야진의 젊은 주축으로 자리한 유격수 김주원을 표지 모델로 내세운 ‘25년 3월호(167호)’를 발행했다.
표지 디자인은 지난 2월호와 동일하게 2가지 버전으로 발행되며, MLB 진출 2년차를 맞은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백 커버(뒤표지)를 장식해 눈길을 끈다.
김주원이 ‘더그아웃 매거진’에 출연한 건 2022년 12월호 이후로 약 2년 만이다. 그는 인터뷰에서 극적인 반등을 일군 2024시즌 비하인드와 함께 “캠프에 오기 전부터 단단히 각오하고 왔다”며 NC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이호준 감독과의 재회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야구 외적으로도 작년부터 함께한 동갑내기 동료 김휘집과의 일화 등 ‘사람 김주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도 전했다.
이번 167호에서는 김주원 뿐만 아니라 KIA 타이거즈 전상현과 황동하, 키움 히어로즈 김태진, 롯데 자이언츠 정훈 등 새 시즌을 준비하는 KBO리그 선수들뿐 아니라, 재활을 마치고 다시금 빅리그에 도전하는 이정후의 인터뷰까지 담겨 있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김형준 KBO 공식기록원, 허도환 MBC Sports+ 해설위원, 광주제일고등학교 김성준의 이야기까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더그아웃 스페셜’ 코너에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치러진 스프링 캠프 현장을 담은 스페셜 화보가 실릴 예정이다.
한편 특별 표지를 포함한 두 가지 버전의 ‘더그아웃 매거진’ 167호는 ‘대단한미디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단독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2월 14일부터 3일 동안 진행하는 예약판매분 일부에는 김주원, 전상현, 황동하, 이정후, 김태진 선수의 사인 폴라로이드가 동봉될 예정이다. 2월 24일부터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도 오프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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