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5’ 촬영 중 비보… 4일 발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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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마동석 (사진=서울-연합뉴스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마동석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동석의 아내인 모델 겸 배우 예정화 역시 시부상을 당해 슬픔 속에 고인의 마지막 길을 준비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유족들은 고인을 추모하며 장례 절차를 밟고 있으며,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엄수될 예정이다.
마동석은 최근 영화 ‘범죄도시5’의 촬영 소식을 알리며 차기작 준비에 매진해 왔다.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가 새로운 범죄 조직과 맞서 벌이는 소탕 작전을 다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마동석은 이번 작품에서도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서 시리즈의 전반을 이끌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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