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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가온한방병원 제공) |
[mdtoday = 김미경 기자] 한가온한방병원 용인점은 용인시요양보호사협회와 진료협력을 통해 협회 회원 및 가족들의 건강증진과 의료 편의 향상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돌봄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들의 건강 관리와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가족들까지 함께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요양보호사는 업무 특성상 반복적인 신체 활동과 근골격계 부담이 큰 직군으로, 허리·어깨·무릎 통증 등 다양한 건강 관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양 기관은 회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한가온한방병원 용인점은 이번 협력을 통해 척추·관절 치료, 재활치료, 통증 관리,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회원들의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한가온한방병원 구승정 대표원장은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요양보호사들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 편의 향상과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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