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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트로 카페 텀플러(사진= 락앤락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30일 ‘메트로 카페’ 텀블러 7종을 신규 출시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메트로 카페’는 400㎖와 650㎖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바닐라 라떼, 카페 모카 등 기존 색상을 비롯해 블루베리 스무디, 스트로베리 스무디, 다크초코 라떼, 바이올렛 라떼 네 종류의 신규 컬러를 적용했다.
‘메트로 카페’는 내부를 세라믹 코팅 처리해 스테인리스 특유의 금속 맛이 나지 않아 커피의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온은 최대 8시간, 보냉은 최대 36시간까지 지속돼 원하는 온도의 음료를 처음부터 끝까지 즐길 수 있다.
온도 지속력의 핵심 기술인 이중 진공 더블월 구조가 적용됐으며, 뚜껑에 스크류캡이 장착돼 밀폐력 또한 뛰어나다. 자동차 홀더에 쏙 들어가는 바디 디자인과 탈착이 가능한 패브릭 스트랩이 포함되어 휴대가 간편하고, 텀블러 바닥에는 실리콘 패드를 적용해 책상이나 테이블에 내려놓을 때 발생하는 소음도 적다.
한편, 락앤락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프리미엄 텀블러 메트로 시리즈,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슬로 시리즈, 학령기 아이들을 위한 스쿨핏 시리즈, 출산 및 영유아를 위한 리틀럽 시리즈 등 다양한 텀블러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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