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 환자에게 발생하는 합병증으로, 망막의 혈관 손상으로 인해 시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망막 혈관이 손상되고, 이로 인해 출혈, 부종, 또는 신생 혈관 형성이 발생한다.
치료 및 관리 방법은 혈당 조절, 레이저 치료나 항혈관내피성장인자 주사로 진행 억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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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관혁 원장 (사진=문안과의원 제공) |
수원 문안과 조관혁 대표부원장(망막센터장)은 "망막 질환은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시력을 보존하는 핵심"이라며 "특히 고령자와 당뇨 환자는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아 질병을 예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망막 질환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예방과 조기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첨단 기술과 치료법이 발전하고 있는 만큼, 관심을 가지고 건강 관리를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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