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클레어코리아, 울트라콜 국내 총판 계약 완료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5-28 1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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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클레어코리아와 울트라브이가 울트라콜 국내 총판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사진=싱클레어코리아 제공)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인 싱클레어코리아와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가 지난 17일 울트라콜 국내 총판 계약을 맺고 협약식을 체결했다.

싱클레어코리아 문지선 대표는 “싱클레어코리아에서 차세대 스킨부스터로 주목받고 있는 울트라콜을 국내 독점 판매하게 됐다. 울트라콜은 식약처의 조직수복용 생체재료로 인증을 받았으며, 유럽 판매에 필요한 CE인증도 완료해 안전성을 입증 받은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총판 계약이 성사된 울트라콜은 개발사의 자체적인 특허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FDA에 등록된 PDO(POLYDIOXANONE) 미세입자를 가공해 인체 내 주사기 주입이 가능하다. PDO 성분은 30년 이상 수술봉합사로 사용돼 왔으며, 생분해성, 안전성이 모두 입증됐다.

문지선 대표는 “울트라콜은 기존 필러들이 가지고 있던 부작용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 전했다.

울트라콜은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주어 리프팅, 잔주름 개선, 피부 탄력, 미백 개선에 도움을 주며 조직 수복 생체용 적응증으로 국내 임상을 성공적으로 수행, 출시돼 사용되고 있다.

전문 에스테틱 기업인 싱클레어파마는 영국계 글로벌 기업으로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서유럽, 멕시코, UAE, 러시아, 한국, 싱가포르, 홍콩, 브라질, 동남아시아 등에서 에스테틱 의료기기를 취급하고 있다. 싱클레어코리아는 국내 시장에 2017년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으로 현재 실루엣소프트, 엘란쎄, 퍼펙타를 국내 독점 판매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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