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961명…58일째 네 자릿수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9-02 10: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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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현황 (사진= 질병관리청 제공)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196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며, 지난 7월 7일 이후 58일 연속 네 자릿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1927명, 해외유입 사례 34명 등 신규 확진자 196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5만5401명(해외유입 1만361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는 서울 555명, 인천 120명, 경기 688명으로 수도권에서만 1363명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69명, 대구 66명, 광주 40명, 대전 60명, 울산 42명, 세종 7명, 강원 25명, 충북 27명, 충남 93명, 전북 18명, 전남 12명, 경북 41명, 경남 53명, 제주 11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7만137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만8676건(확진자 324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6194건 (확진자 6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8만6242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903명으로 총 22만6222명(88.58%)이 격리 해제돼, 현재 2만687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71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03명(치명률 0.9%)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17만7818명으로 총 2945만801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53만3164명이 접종을 끝마쳐 총 1628만3360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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