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1793명…53일째 네 자릿수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8-28 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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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현황 (사진=중앙방역대책본부 제공)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738명, 해외유입 사례는 55명이 확인되어 1793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4만6951명(해외유입 1만341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48명 줄었지만 1800명에 육박하는 규모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7일 이후 53일 연속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559명, 경기 532명, 인천 91명 등 수도권에서만 1182명(68.0%)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대구 76명, 부산 75명, 충남 61명, 경남 52명, 대전 48명, 경북 46명, 충북 44명, 강원 39명, 전남 24명, 울산·전북 각 21명, 제주 19명, 광주 18명, 세종 12명 등 총 556명(32.0%)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569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0만3894건(확진자 415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5364건(확진자 2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7만4955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316명으로 총 21만6,989명(87.87%)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768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409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76명(치명률 0.92%)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8월 28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59만8603명으로 총 2834만504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54만9112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1434만6836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6만9124건(신규 9349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61,604건(95.6%)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786건(신규 56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6,215건(신규 277건), 사망 사례 519건(신규 17건)이 신고되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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