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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에서 학원을 중심으로 감염된 신규 집단감염 사례 3건이 확인됐다. (사진=DB 제공) |
경기도에서 학원을 중심으로 감염된 신규 집단감염 사례 3건이 확인되며, 관련 확진자 수가 총 62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823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495.0명), 수도권에서 1212명(66.5%) 비수도권에서는 611명(33.5%)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집단발생 신규 사례를 살펴보면 서울 마포구 음식점3 관련으로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3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2명(지표포함), 방문자 18명, 지인 14명 등 총 34명이다.
경기 양주시 헬스장/어학원 관련으로는 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3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헬스장 관련 20명(지표포함), 어학원 관련 15명 등 총 35명이다.
경기 성남시 직업기술 학원 관련으로 2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원생 9명(지표포함), 가족 3명, 강사 1명 등 총 13명이다.
경기 안산시 자동차 부품제조업 관련으로 2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14명(지표포함), 가족 1명 등 총 15명이다.
경기 화성시 초등학교/태권도 학원 관련으로 2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학생 8명(지표포함), 교사 2명, 가족 4명 등 총 14명이다.
대구 중구 외국인식료품점 관련으로 2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식료품점 관련 6명(지표포함), G&B어학원 관련 22명 등 총 28명이다.
경남 창원 제조공장 관련으로 2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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