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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 현황 (사진=중앙방역대책본부 제공)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76명, 해외유입 사례는 89명이 확인되어 1365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1531명(해외유입 1만1660명)이라고 밝혔다.
이틀째 13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일부터 3주째 네 자릿수다.
또 지난주 월요일 보다 87명 증가하며 일주일 만에 또다시 월요일 확진자 기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349명, 경기 364명, 인천 58명 등 수도권에서만 771명(60.4%)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경남 85명, 대전 71명, 대구 66명, 부산 64명, 강원 60명, 충남 37명, 전북 30명, 광주 22명, 경북 20명, 전남·제주 각 15명, 충북 12명, 울산 5명, 세종 3명 등 총 505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지난 21일부터 일주일 연속 500명대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626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만3324건(확진자 20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471건 (확진자 3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4만8058건, 신규 확진자는 총 1365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264명으로 총 16만8629명(88.04%)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82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69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79명(치명률 1.09%)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차 접종은 61만7251명으로 총 1751만642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5만8218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691만7391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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