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우즈의 내연녀가 화제다.
7일 영국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우즈는 현재 포르노 스타로 알려진 홀리 샘슨과 약 6개월에 걸쳐 관계를 지속했다.
이들은 LA에서 처음 만났는데 홀리 샘슨의 경우 우즈의 7번째 내연녀라는 것이다.
특히 샘슨은 각종 포르노에 출연한 배우로 우즈는 관계 자체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우즈가 당한 지난 사고의 원인은 우즈 부부의 불화설 때문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 타블로이드신문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최근 “호주 마스터스대회 참가차 멜버른을 방문했던 우즈가 뉴욕 유명 클럽의 VIP 매니저 레이첼 우치텔(34)과 함께 있는 것이 목격됐다”며 불륜설을 보도했고 타블로이드 TMZ는 “우즈 부부가 이 소문을 두고 다투던 도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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