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희 선수가 US여자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거머쥔 가운데 우승 상금과 보너스까지 합쳐 한화 11억5000만원에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13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지은희는 우승상금 58만5000달러에 메인스폰서인 휠라코리아 측으로부터 받을 보너스까지 합치면 87만7500달러를 받게 된다.
휠라코리아는 우승할 경우 우승상금의 50%를 보너스로 지급하고 있어 이번 대회는 29만2800달러가 별도의 인센티브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 우승상금은 지은희가 지난해 웨그먼스LPGA에서 생애 첫 우승상금으로 받은 18만3986달러보다 무려 3배나 많은 금액으로 전해졌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a1382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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