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9년 만에 국내 우승컵을 차지했다.
지난 23일 박세리는 강원 평창 휘닉스파크 골프장(파72·641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DB 대우증권클래식 마지막날 3라운드를 끝으로 우승했다.
이날 박세리는 버디 9개와 보기 2개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허윤경(현대스위스)과 3타차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로써 박세리는 KLPGA 통산 14승으로, 9년 만에 국내 대회에서 우승을 해 그 감동이 더해졌다.
더불어 이번 우승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2010년 5월 벨마이크로 클래식 우승 후 2년 4개월 만이다.
한편 허윤경은 13언더파 203타로 2위에, 최나연(SK텔레콤)은 11언더파 205타로 3위에 올라 박세리의 뒤를 이었다.

지난 23일 박세리는 강원 평창 휘닉스파크 골프장(파72·641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DB 대우증권클래식 마지막날 3라운드를 끝으로 우승했다.
이날 박세리는 버디 9개와 보기 2개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허윤경(현대스위스)과 3타차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로써 박세리는 KLPGA 통산 14승으로, 9년 만에 국내 대회에서 우승을 해 그 감동이 더해졌다.
더불어 이번 우승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2010년 5월 벨마이크로 클래식 우승 후 2년 4개월 만이다.
한편 허윤경은 13언더파 203타로 2위에, 최나연(SK텔레콤)은 11언더파 205타로 3위에 올라 박세리의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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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리 9년 만에 국내우승 차지<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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