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59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이 확인되어 794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6961명(해외유입 991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200명 가까이 늘면서 700명대 후반으로 치솟았다. 지난주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증가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700명대 확진자는 지난 5일 이후 25일 만이며, 지난 4월 23일(797명) 이후 68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7월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가운데 방역당국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333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5303건(확진자 177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474건(확진자 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2108건, 신규 확진자는 총 794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16명으로 총 14만7693명(94.1%)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725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9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18명(치명률 1.29%)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0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1만6084명으로 총 1532만125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1만6230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490만5462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 는 총 8만9728건(신규 4579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8만5307건(95.1%)으로 대부분이었다.
또한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424건(신규 8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3641건(신규 232건), 사망 사례 356건(신규 20건)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200명 가까이 늘면서 700명대 후반으로 치솟았다. 지난주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증가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700명대 확진자는 지난 5일 이후 25일 만이며, 지난 4월 23일(797명) 이후 68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7월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가운데 방역당국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333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5303건(확진자 177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474건(확진자 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2108건, 신규 확진자는 총 794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16명으로 총 14만7693명(94.1%)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725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9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18명(치명률 1.29%)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0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1만6084명으로 총 1532만125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1만6230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490만5462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 는 총 8만9728건(신규 4579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8만5307건(95.1%)으로 대부분이었다.
또한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424건(신규 8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3641건(신규 232건), 사망 사례 356건(신규 20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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