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의혹을 받은 현영희 의원과 조기문이 사법처리 될 방침이다.
8일 검찰이 새누리당 공천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현영희 의원과 중간책 조기문 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을 사법처리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중인 부산지검은 두 사람에 대해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현영희 의원은 조씨를 통해 새누리당 현기환 전 의원에게 공천대가로 3억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현 의원은 부산지역 의원 등에게 300~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유권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도 받고 있어 검찰은 현 의원을 재소환 할 방침이다.
현재 현 의원과 조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나 조씨가 현기환전 의원에게 공천헌금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사건 당일인 지난 3월15일 서울에 머문 사실을 밝혀졌다.
한편 검찰은 당사자들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 통화 내역 조회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검찰이 새누리당 공천헌금 의혹을 받고 있는 현영희 의원과 중간책 조기문 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을 사법처리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중인 부산지검은 두 사람에 대해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현영희 의원은 조씨를 통해 새누리당 현기환 전 의원에게 공천대가로 3억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현 의원은 부산지역 의원 등에게 300~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유권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도 받고 있어 검찰은 현 의원을 재소환 할 방침이다.
현재 현 의원과 조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나 조씨가 현기환전 의원에게 공천헌금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사건 당일인 지난 3월15일 서울에 머문 사실을 밝혀졌다.
한편 검찰은 당사자들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 통화 내역 조회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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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천헌금 사법처리<사진=YTN영상캡처>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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