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공식 출범에 이목이 집중됐다.
1일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가 17번째 광역자치단체로 공식 출범했다.
이에 세종시는 충남 연기군 전역과 공주시 및 청원군의 일부를 흡수했으며 이는 서울시 면적의 75%를 차지한 정도로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신행정수도 역할에 들어가게 됐다.
이어 세종시 공식 출범을 시작으로 올해 9월 국무 총리실을 비롯해 연말까지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등 12개 부처가 입주할 계획이다.
더불어 내년 말까지는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 등 18개 부처와 기관이 세종시로 이동한다.
현재 세종시는 아파트 2단계 입주가 시작돼 세종시가 완공되는 2030년에는 50만 명 입주를 목표로 삼고 있다.

1일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가 17번째 광역자치단체로 공식 출범했다.
이에 세종시는 충남 연기군 전역과 공주시 및 청원군의 일부를 흡수했으며 이는 서울시 면적의 75%를 차지한 정도로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신행정수도 역할에 들어가게 됐다.
이어 세종시 공식 출범을 시작으로 올해 9월 국무 총리실을 비롯해 연말까지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등 12개 부처가 입주할 계획이다.
더불어 내년 말까지는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 등 18개 부처와 기관이 세종시로 이동한다.
현재 세종시는 아파트 2단계 입주가 시작돼 세종시가 완공되는 2030년에는 50만 명 입주를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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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공식 출범 <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victor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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