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측이 ‘전두환 오빠’ 발언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18일 박근혜 전 새누리당 대표의 비서실장 출신인 이학재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금일 모 언론에 게재된, 박근혜 대표가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오빠라고 부르고, 불법통치자금 수백억원을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심각하게 명예를 훼손하는 기사이므로 해당 언론사에 정정을 요구하였고 법적인 조치도 검토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은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오빠'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보도했었다.
이 외에도 "전두환은 청와대에 남아있던 불법적인 자금인 이른바 '통치 자금' 중 현재 시가로 수백억원에 달하는 돈을 박근혜에게 줬다고 했다"라며 이상호 MBC 기자와의 인터뷰를 전했었다.

18일 박근혜 전 새누리당 대표의 비서실장 출신인 이학재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금일 모 언론에 게재된, 박근혜 대표가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오빠라고 부르고, 불법통치자금 수백억원을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심각하게 명예를 훼손하는 기사이므로 해당 언론사에 정정을 요구하였고 법적인 조치도 검토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은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오빠'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보도했었다.
이 외에도 "전두환은 청와대에 남아있던 불법적인 자금인 이른바 '통치 자금' 중 현재 시가로 수백억원에 달하는 돈을 박근혜에게 줬다고 했다"라며 이상호 MBC 기자와의 인터뷰를 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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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전두환 <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ju-hui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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