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 상반기 최종전의 우승자가 돼 화제다.
지난 17일 제주 엘리시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경기 마지막 날 양수진은 4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 경기에서 공동 1위로 출발했던 안송이는 2타를 줄이는데 그쳐 9언더파 207타로 공동 2위에 머물렀다.
이에 양수진은 지난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첫 1승을 올리고 난 후 1년여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 통산 4승을 달성했다.
한편 이번 양수진이 우승을 기록한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는 혹서기와 장마를 피한 후 오는 8월 10일 히든밸리 여자오픈으로 재개될 예정이다.

지난 17일 제주 엘리시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경기 마지막 날 양수진은 4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 경기에서 공동 1위로 출발했던 안송이는 2타를 줄이는데 그쳐 9언더파 207타로 공동 2위에 머물렀다.
이에 양수진은 지난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첫 1승을 올리고 난 후 1년여 만에 다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 통산 4승을 달성했다.
한편 이번 양수진이 우승을 기록한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는 혹서기와 장마를 피한 후 오는 8월 10일 히든밸리 여자오픈으로 재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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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수진 우승<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ayeong2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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