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당대표로 황우여 전 원내대표가 선출됐다.
15일 새누리당은 일산 킨텍스에서 첫 전당 대회을 열어 첫 당대표로 황우여 전 원내대표를 당대표로 선출했다.
이날 황우여 전 원내대표는 선거인단 투표 70%와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한 결과 3만 27표를 얻어 새누리당 당대표로 당선됐다.
황우여 전 원내대표는 투표에 앞서 진행된 정견발표에서 “화합해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친이, 친박, 비박 없이 하나의 새누리당만 있을 뿐이며 우리는 하나다”라고 승리를 위해 화합을 강조했다.
이에 새누리당의 첫 당대표를 맡게 된 황우여 전 원내대표가 오는 12월 펼쳐질 대선에서 당내 대선후보 경선 관리와 대선 흥행이라는 중책을 어떻게 펼쳐나가게 될지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새누리당 당 대표에는 황우여, 김경안, 이혜훈, 유기준, 정우택, 홍문종, 심재철, 원유철, 김태흠 등 총 11명의 후보들이 도전했다.

15일 새누리당은 일산 킨텍스에서 첫 전당 대회을 열어 첫 당대표로 황우여 전 원내대표를 당대표로 선출했다.
이날 황우여 전 원내대표는 선거인단 투표 70%와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한 결과 3만 27표를 얻어 새누리당 당대표로 당선됐다.
황우여 전 원내대표는 투표에 앞서 진행된 정견발표에서 “화합해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친이, 친박, 비박 없이 하나의 새누리당만 있을 뿐이며 우리는 하나다”라고 승리를 위해 화합을 강조했다.
이에 새누리당의 첫 당대표를 맡게 된 황우여 전 원내대표가 오는 12월 펼쳐질 대선에서 당내 대선후보 경선 관리와 대선 흥행이라는 중책을 어떻게 펼쳐나가게 될지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새누리당 당 대표에는 황우여, 김경안, 이혜훈, 유기준, 정우택, 홍문종, 심재철, 원유철, 김태흠 등 총 11명의 후보들이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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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 당대표 황우여<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ayeong2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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