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돼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18대 대통령 서거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선 240일 전인 이날부터 오는 11월24일까지 예비후보 등록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새누리당 김문수 경기지사와 정몽준 전 대표, 이제오 의원, 정운찬 전 총리, 김태호 전 경남지사 등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가하면 민주통합당에서는 문재인, 손학규, 정동영, 정세균 의원 등이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이번 18대 대선 예비후보 등록은 지난 17대 대선 때와 비교해 기탁금이 5억원에서 3억원으로 대폭 축소됐지만, 예비후보 등록 접수를 할 때 기탁금의 20%인 6000만원을 먼저 납입해야 하는데 이는 예비 후보의 난립을 막기 위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 설치 및 선거사무소에 간판·현판·현수막 게시 △명함 배부 △어깨띠 등 예비후보자 표지물 착용 △전화를 통한 지지 호소 △중앙선관위가 공고한 수량 범위 내에서 1종의 홍보물 발송 △예비후보자공약집(1종) 발간 및 판매 등의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된다.

23일 18대 대통령 서거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선 240일 전인 이날부터 오는 11월24일까지 예비후보 등록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새누리당 김문수 경기지사와 정몽준 전 대표, 이제오 의원, 정운찬 전 총리, 김태호 전 경남지사 등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가하면 민주통합당에서는 문재인, 손학규, 정동영, 정세균 의원 등이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이번 18대 대선 예비후보 등록은 지난 17대 대선 때와 비교해 기탁금이 5억원에서 3억원으로 대폭 축소됐지만, 예비후보 등록 접수를 할 때 기탁금의 20%인 6000만원을 먼저 납입해야 하는데 이는 예비 후보의 난립을 막기 위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 설치 및 선거사무소에 간판·현판·현수막 게시 △명함 배부 △어깨띠 등 예비후보자 표지물 착용 △전화를 통한 지지 호소 △중앙선관위가 공고한 수량 범위 내에서 1종의 홍보물 발송 △예비후보자공약집(1종) 발간 및 판매 등의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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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예비후보 등록 시작<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nstmf@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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