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형태 당선자가 탈당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18일 김형태 당선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더 이상 누를 끼칠 수 없다는 이유를 들며 새누리당 탈당의사를 밝혔다.
김형태 당선자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직후 제수 성추행과 관련한 녹취파일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의 대상이 된 바 있다.
하지만 김형태 당선자는 이번 탈당 결심이 이 제수 성추행은 사실이 아니며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형태 당선자가 탈당을 결심하기 앞서 당 지도부는 17일 성추행 녹취 파일의 목소리가 김형태 당선자의 것과 일치한다는 분석에 출당 조치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형태 당선자와 더불어 논문 표절 및 대필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문대성 당선자는 18일 오후2시 예정한 기자회견을 갑작스레 취소했다.

18일 김형태 당선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더 이상 누를 끼칠 수 없다는 이유를 들며 새누리당 탈당의사를 밝혔다.
김형태 당선자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직후 제수 성추행과 관련한 녹취파일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논란의 대상이 된 바 있다.
하지만 김형태 당선자는 이번 탈당 결심이 이 제수 성추행은 사실이 아니며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형태 당선자가 탈당을 결심하기 앞서 당 지도부는 17일 성추행 녹취 파일의 목소리가 김형태 당선자의 것과 일치한다는 분석에 출당 조치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형태 당선자와 더불어 논문 표절 및 대필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문대성 당선자는 18일 오후2시 예정한 기자회견을 갑작스레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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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태 탈당<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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