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민주통합당 노원갑 후보가 총선완주 의사를 밝혔다.
8일 김용민 후보는 ‘나는 꼼수다’ 행사에 참석해 후보직 사퇴를 하지 않고 총선 완주에 임하겠다는 의사를 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 후보는 막말 파문이 일면서 후보 사퇴에 대한 논란이 일었지만 주변의 우려와는 달리 총선 완주 의사를 밝힌 것.
이날 김 후보는 “당의 입장을 이해하지만 총선을 완주하겠다”며 “나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이번 총선은 현정부 여당에 대한 심판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막말 파문이 일었던 김용민 후보의 총선 완주 소식이 알려지면서 또 한번의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8일 김용민 후보는 ‘나는 꼼수다’ 행사에 참석해 후보직 사퇴를 하지 않고 총선 완주에 임하겠다는 의사를 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 후보는 막말 파문이 일면서 후보 사퇴에 대한 논란이 일었지만 주변의 우려와는 달리 총선 완주 의사를 밝힌 것.
이날 김 후보는 “당의 입장을 이해하지만 총선을 완주하겠다”며 “나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이번 총선은 현정부 여당에 대한 심판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막말 파문이 일었던 김용민 후보의 총선 완주 소식이 알려지면서 또 한번의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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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민 총선완주 의사 <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victor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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