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올랜도 베이힐에서 진행된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 경기에서 타이거 우즈가 13언더파 275타로 2년 6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그레임 맥도웰은 1번 홀 더블보기를 시작으로 총 4개의 보기로 막판 스퍼트에 실패했으며 우즈는 2타를 줄이며 그레임 맥도웰을 5타 차로 따돌렸다.
그간 스캔들과 부상 등으로 슬럼프에 빠져있던 우즈의 이번 PGA우승은 지난 2009년 9월 BMW 챔피언십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한편 우즈는 다음달 5일 진행되는 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의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올랜도 베이힐에서 진행된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 경기에서 타이거 우즈가 13언더파 275타로 2년 6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그레임 맥도웰은 1번 홀 더블보기를 시작으로 총 4개의 보기로 막판 스퍼트에 실패했으며 우즈는 2타를 줄이며 그레임 맥도웰을 5타 차로 따돌렸다.
그간 스캔들과 부상 등으로 슬럼프에 빠져있던 우즈의 이번 PGA우승은 지난 2009년 9월 BMW 챔피언십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한편 우즈는 다음달 5일 진행되는 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의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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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거 우즈 우승<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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