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GE헬스케어가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의 환자 정보 오류, 보육기 부품 이탈 가능성, 심전도 장치의 화재 위험 등 3건의 제품 결함이 확인되어 자발적 회수를 진행합니다.
· 환자 정보가 뒤바뀔 수 있는 소프트웨어 오류와 신생아 안전을 위협하는 보육기 부품 결함은 오진 및 치료 지연, 신체적 위해를 초래할 위험이 있어 즉각적인 조치가 요구됩니다.
· GE헬스케어는 해당 의료기관에 관련 사실을 고지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부품 교체, 재고 전량 회수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방침입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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