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난치성 혈관질환 특화기업 큐라클이 원료의약품(API) 전문기업 대성팜텍을 흡수합병하여 R&D 중심 사업에 수익성을 더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습니다.
· 이번 합병으로 큐라클은 원료의약품 개발, 수입, 유통 기능을 내재화하여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기술특례상장기업의 매출 요건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큐라클은 지난해 커머셜 전문가 영입을 통해 사업화 역량을 강화했으며, 향후 원료의약품을 넘어 원료화학품 등 인접 사업 영역으로의 확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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