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 = 최민석 기자] 낮 기온이 급격히 오르는 5월 말 초여름에 접어들면서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강해진 자외선과 이른 냉방기 가동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고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탄력 저하와 잔주름을 유발하기 쉽다.
이에 따라 계절적 요인으로 저하된 피부 본연의 재생력을 높이기 위해 의료적 방법을 택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다양한 의료적 시술 가운데 세포외기질(ECM) 기반의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Re2O)’는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기반으로 하며, 피부 환경 개선과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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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환 원장 (사진=블리비의원 제공) |
ECM은 진피 내 콜라겐, 엘라스틴 등으로 구성돼 피부 조직을 지지하고 수분 유지와 조직 회복 관리에 관여하는 요소다. 리투오는 무세포동종진피를 기반으로 하여 이 ECM 환경을 개선하고 피부 탄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세포 성분을 제거하고 지지 구조를 보존하는 ‘알로크린(AlloClean)’ 공법을 적용해 생체 적합성과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블리비의원 영등포점 이용환 대표원장은 “최근에는 과도하게 볼륨감을 강조하기보다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자연스러운 탄력 개선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리투오 등 ECM 기반의 스킨부스터는 피부 컨디션 회복과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개인 피부 상태에 맞춘 안티에이징 관리에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킨부스터로 피부 관리를 고려하고 있다면 시술에 앞서 자신의 피부 상태를 명확하게 체크하고 그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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