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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CI (사진=SK텔레콤 제공) |
[mdtoday=남연희 기자] SK텔레콤이 건강관리 코칭 앱 ‘AIA 바이탈리티’와의 제휴를 오는 10월부로 종료한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우주패스 all/life 추가 혜택인 ‘AIA 바이탈리티’ 구독 상품과 ‘AIA 바이탈리티XNoom’ 단독 상품 신규가입이 7월 31일자로 종료된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1일자로 해당 서비스 구독도 종료된다.
AIA 바이탈리티는 AIA생명이 지난 2018년 SK주식회사 C&C, SK텔레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도입한 보험업계 최초 구독 기반 헬스&웰니스 플랫폼이다.
SK텔레콤은 ‘T우주’에 ‘AIA 바이탈리티’를 탑재하고 우주패스 all 패키지에서 AIA 바이탈리티를 구독하면 운동과 걸음 수 등 헬스&웰니스 활동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주간 미션을 달성 시 월 최대 1만2000원 이상의 리워드를 받도록 했다.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2020년 선보인 국내 최초 유전자 기반 구독형 헬스케어 서비스 ‘Care8 DNA’를 1년 4개월여 만에 종료한 바 있다.
‘Care8 DNA’는 SKT가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인바이츠헬스케어,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과 함께 지난해 9월 국내 최초로 선보인 DTC 유전자 검사 기반의 건강 코칭 서비스다.
‘Care8 DNA’은 이 같은 유전자 검사 결과를 통해 개인에게 필요한 건강 정보 및 운동상담사, 영양사, 유전자 분석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1:1 상담을 지원하고, 건강관리를 위한 챌린지 미션 등 다양한 식이,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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