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초미세먼지 장기 노출,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 직접적으로 증가시켜

김형우 의학전문기자 / 기사승인 : 2026-02-20 17:21:57
  • -
  • +
  • 인쇄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미국 65세 이상 노인 2780만여명 대상 연구 결과,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장기 노출 시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하며, 특히 뇌졸중 병력자에서 연관성이 더 강하게 나타났고, 대기오염이 고혈압·우울증 같은 만성질환을 경유하기보다 뇌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willykim0524@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혈액 내 ‘호중구 림프구 비율NLR’을 통한 알츠하이머 치매 조기 예측 가능성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의대 증원 갈등에 따른 상급종합병원 의료 공백 및 진료 감소 현황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의대 정원 확대의 핵심, 단순 증원 넘어선 ‘지방 의료 인력 배치 전략’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신약 건강보험 적용 절차 간소화…환자 치료 접근성 및 약물 공급 안정성 강화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영업이익 35% 급증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